수양림
2025년 8월 들은 음악 본문
정말 더운 한 달이었습니다.
8월 말쯤에는 좀 시원해지지 않을까 했는데, 여전히 더워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워낙 덥고 바쁘다보니 정신이 반쯤 나가 있어서 노래는 거의 못 들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목록이 그리 길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달도 들은 음악을 정리해봤습니다.
1. Stephen Sanchez - Until I Found You
https://youtu.be/GxldQ9eX2wo?feature=shared
이 노래가 갑자기 땡겨서 요즘 자주 듣고 있는 중.
거의 매일 듣는 중.
2. Francoise Hardy - Comment te dire adieu
https://youtu.be/7bhllpD0BHg?feature=shared
플레이 리스트 듣다가 이 노래 가사 없는 재즈 버전 곡이 흘러나왔었다.
그 재즈 버전이 너무 좋아서 계속 듣다가 이 버전으로도 계속 들었다.
3. Marc indigo - Boy for the weekend
https://youtu.be/bOufHKMsuug?feature=shared
이번 달도 자주 들은 음악.
4. 브라운 아이드 걸스 - My Style
https://youtu.be/SAgY0giJTW4?feature=shared
이 노래가 떠오른 뒤로 요즘 계속 흥얼거리는 중.
흥얼거리던 와중에 노래가 2000년대 중반에 나온걸로 착각하고 있었는데, 나온 시기를 보니 2008년이라 그렇게 오래된게 아니었군 하고 생각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벌써 20년이 되어 간다는걸 알고 약간 멍해졌었다.
5. 배치기 - 마이동풍
https://youtu.be/fNAzj6vW4cQ?feature=shared
갑자기 배치기 노래도 생각나서 들었다.
위의 마이 스타일도 그렇고 요즘 이 맘때 노래가 자꾸 머리에 멤도는 것 같다.
6. Vince (feat. G-DRAGON) - 차차차
https://youtu.be/r3yuhtB1H8U?feature=shared
친구가 알려줘서 알게된 곡.
근래에 잘 듣고 있다.
7. IVE - XOXZ
https://youtu.be/B1ShLiq3EVc?feature=shared
최근에 알게 된 곡.
베이스가 맘에 든다.
8월의 끝자락인데도 많이 덥네요.
부디 다음 달은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달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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