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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림
The tall guy riding together in the train compartment took out an unusually shaped pocket watch, looked at it, and put it back inside his coat as he answered. "You can't move yet anyway." "What does that have to do with following along?" "I am just going to watch." "…You don't think you could die if you go to the battlefield?" Auxil said with a dumbfounded expression. The tall guy said wit..
자기 전에 3d 잠깐 그림판으로 슬쩍 만들어본 이미지.어설프고 상상과 완전 똑같지는 않지만(특히 키나 몸체 모서리가 빨리 만들 수 있는건 각진 것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했다) 일단 조건적인 것들을 다 집어넣고 상상과 비슷하게 만들려고 해 본 이미지. 불빛 나오는 부분을 까먹고 못 그렸다.그렇지만 나중에 뭐 어디든 넣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과 자야되니까 일단 더 수정 안하고 그냥 첨부했다. 어쨌든 내가 원했던 조건들은,'팜레스트가 필요없을 정도로 키보드 자체가 높지 않은 로우프로파일 기계식 키보드+유무선 블루투스 지원+한자키+한영키+106배열이나 106배열에 키를 몇 개 더 추가한 풀배열+역ㄴ엔터키+원도우용+계산기 키+노브나 그에 준하는 기능의 무언가(혹은 노브와 키가 핫스왑처럼 교체 가능했으면..
이번에는 북미 배열인 104배열의 엔터키 형태에 가깝게 해서 그림판으로 키보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다.(링크해놓은 게시글에 들어가면 이전에 쓴 게시물로 이어지는 링크도 있으니 참고.) 6판형(이전 글 링크)https://sooyang-lim.tistory.com/573 병풍(팜플렛)형 접이식 풀배열 키보드 아이디어 약간 더 구체화전에 생각했던 아이디어 조금 더 구체화 봄.이 전 아이디어 글은 여기 링크.https://sooyang-lim.tistory.com/567 풀배열 병풍(팜플렛)형 키보드 아이디어키보드 아이디어 대략적인 구상.접어서 휴대성을 sooyang-lim.tistory.com 4판형(이전 글 아이디어)https://sooyang-lim.tistory.com/627 병풍(팜플렛)형 ..
이번 달은 어쩌다보니 바빠져서 들은 음악이 많지 않다. 1. Men I Trust - Numbhttps://youtu.be/xAz_DzPUjrM?si=L8xxp6H7VLRfOW2F요즘 자주 듣는 곡. 2. Radiohead - Idiotequehttps://youtu.be/svwJTnZOaco?si=ceL5unAN70Hqmswl인스타 돌아다니다가 듣게 된 노래.요즘 잘 듣고 있다.주로 no surprised (아래 링크)를 들었는데 이 노래도 이제 자주 듣는 중.https://youtu.be/u5CVsCnxyXg?si=JTDa7L5GGGejgadH 3. Bazzi - I.F.L.Y.https://youtu.be/Xhh3_-JRnDc?si=bAovUMJuxMrsROJV이 곡도 최근 잘 듣는 중. 4. T..
지난 번에서 쭉 이어서 계속 대본화 연습.구 버전인 D.Q.D.버전 Daydream at prime of life 소설 2화와 3화 분화 분량만 대본화(이건 이미 완결 남).분량은 A4 기준 11페이지 정도 나오는 듯? 나머지 파트는 더 만들어도 지금으로서는 그냥 비공개나 보호 게시물로 할 것 같습니다. 근데 또 기분에 따라 공개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설 2화 부분원본https://sooyang-lim.tistory.com/199 Daydream of prime of life 2찰나의 정적이 흘렀다. 그 정적은 미경에겐 마치 슬로우 모션처럼 느릿하게 흘렀다. 그리고 그 슬로우 모션이 채 끝나기 전에 미경의 몸은 움직이고 있었다. "당장 잡아!" 고글을 쓰고 있던 연구sooyang-lim.tistor..
One of those areas was Sanhae(City name). At that time, Sanhae was in the season when beautiful spring flowers were in full bloom. Yet throughout Sanhae, gunfire flashed from countless muzzles, and blood splattered everywhere. Tens, hundreds, thousands, tens of thousands of lives faded away. At this brutal tragedy, eventually several of Matamaini's strongest nations stepped in to mediate with S..
캣츠비안나이트 1부 11화이자, 캣츠비안나이트 1부의 메인 스토리인 노인의 일기편의 9화 붉은 꽃편의 점자판입니다.이 점자판은 시각장애인 독자분들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방식은 한글2018로 점자로 변환을 눌러 만들어진 파일(pdf)과 점사랑 6.0으로 만든 파일을 준비해봤습니다. 찾아보니 근 몇 년 사이에 점자 표기법에 관련해서 무언가 변화가 있었던 듯 해서 점사랑 6.0 버전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점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오류가 많을 수 있습니다. 후일에 점자로 쓰는걸 배워서 더 나은 버전으로 교체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일의 개인적인 이용은 저작권자인 저에게 댓글을 달고 다운로드 하시면 이용 가능하나, 해당 소설의 점자 파일을 배포·유통·판매·타 매체나 ..
회색 형광펜을 새로 산 김에 비교를 해보기로 했다.위에서부터 모나미 라이브 컬러, 동아 미피 메모라이너, 파이로트 키레나이다.처음(예전)에 산게 모나미였고, 미피와 키레나는 이번에 산 것이다.위에서부터 모나미 라이브 컬러, 파이로트 키레나, 동아 미피 향기 메모라이너이다.각각 두꺼운촉과 얇은촉으로 써봤고, 미피는 얇은촉은 따로 없기에 그냥 넓은면과 세워서 긋는 방식으로 변화만 줘봤다.(그나저나 진지한 궁서체와 펜대에 적혀있는 글씨체로 써보려했는데 그냥 글씨 못 쓴 사람이 되어버렸다.)진하기는 모나미가 가장 진하다. 그리고 그랬기 때문에 책에 그어놓으니 글씨가 구분이 가지 않았다. 그래서 이건 형광펜 계열이 아니라 그냥 회색 두꺼운 펜이나 다름 없구나 하고, 이번에 연한 제품을 찾아서 산게 아래 두 개이다..
이번 달에 리스트가 길지 않다.가끔 식당 같은 데서 좋은 노래를 듣곤 했는데, 까먹고 노래를 찾지 않은 탓도 있다.그리고 어쩌다보니 들은 음악이 좋다하고 찾아보니 ai가 만든 음악도 너무 많았다.일부 도움을 받는 정도가 아니고 그냥 통으로 ai 생성한 곡을 리스트에 적어도 될 지 아닐 지 고민중이기 때문에 이번 달은 일단 빼고 가기로 했다. 1. Jackson Laird - Microdosehttps://youtu.be/UKdnMvTsiUU?si=no3-NZODdr8l09-l이번 달에도 많이 들은 곡. 2. Nessa Barrett - Bad girls never diehttps://youtu.be/BagHPaHWtro?si=jd_bXyoUjim9iBbo유튜브 알고리즘 덕분에 듣게된 곡.요즘 잘 듣고 ..
이전 게시글을 쓰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전 게시글)https://sooyang-lim.tistory.com/625 병풍(팜플렛)형 접이식 키보드 아이디어 수정 - 두께 줄이기이전 아이디어 글에 이어서 쓰는 글.https://sooyang-lim.tistory.com/573 병풍(팜플렛)형 접이식 풀배열 키보드 아이디어 약간 더 구체화전에 생각했던 아이디어 조금 더 구체화 봄.이 전 아이디어 글은sooyang-lim.tistory.com이 전에 그림판으로 좀 더 그럴듯하게 느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해봤다. 이번에는 판형만 느낌 볼 거라 입체적인 느낌나게 돌리거나 하는건 일단 안 했다. 그리고 그리고 쉬프트키나 ctrl키 등 구체적인 키들 크기도 귀찮아서 조정 안했다. 엔터키도 글로벌하게는 일..
